("윤리위 회부 단골"이 윤리위 감투 썼다)
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306802.html
(언론의 자유 : 코미디하는 한나라당 진성호와 한승수 총리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LiqrInorm1w
(황당한 관악구의회)
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area/302468.html
(동양최대 여의도 국회 PC방 보셨어요?)
http://bbs2.agora.media.daum.net/gaia/do/kin/read;jsessionid=A43F857382F43C935F3DF3AE14490772?bbsId=K153&searchKey=&resultCode=200&sortKey=depth&searchValue=&articleId=35219&TOKEN=18b2526958dde84de431d96f8f69155&pageIndex=1
([돌발영상] 무능력과 부패의 한나라당 : 입만 살아 있어서..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_-KROXh2H1M
([돌발영상] '오른편(한나라당)'은 별 말 없었다!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Q2F0jZHhTF8
이런 쓰레기 당을 지지하는 인간들이 이해가 안가네요.. 이거는 머리도 비었고, 정신도 비웠고 생각하는 것은 사리사욕 밖에 없는 집단..
한나라당은 정말 미쳤나? 차명진이 새 대변인???
(차명진 : 돌발영상-한우보다 맛있다??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NBZPvXn1zBY
(차명진 :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의 흑세무민)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gGdKC3vKRI8
(국회의원들의 야사 감상기!)
http://bbs2.agora.media.daum.net/gaia/do/kin/read?bbsId=K153&articleId=35172
(2006년 언니네가 뽑은 "꼬매고 싶은 입")
- "술에 취해서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해 실수했다."(최연희 전 한나라당 의원, 여기자 성추행 후 항의하자)
- "(불법) 마사지 등은 성행위는 아니고 "짙은 안마"라고 보면 되겠다."(김충환 한나라당 의원,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)
- "(여성 재소자들이 창살 밖으로 가슴을 내미는 시늉을 자신의 양손으로 하며) 창틀에 기대서 남성이 지나가면 한번 줄까, 한번 줄까 하더라."(이재웅 한나라당 의원, 당 지도부가 마련한 삼계탕 시식행사에서)
(언니네에서 "2007 꼬매고 싶은 입" 수상자)
1위인 '재봉틀상'에는 '마사지걸'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이명박 후보
- "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,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."
-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"낙태는 반대지만, 아이가 불구일 경우 불가피."
- 주요 일간지 편집국장 10여명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"인생의 지혜"라며 현대건설 다닐 때 외국에서 근무한 이야기를 하면서 "현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 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.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...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..." 발언.
- 대선합동연설회 전 정우택 충청북도 지사가 "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(官妓)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"라고 하자 "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?"며 농담 주고받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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